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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건설사 채용검진에서 색약은 탈락사유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건설 시공직무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고싶은 취준생입니다. 제가 약한 색약이 있습니다. 운전면허는 취득했고 각각의 색을 구분하는데에는 평소에 문제가 없지만, 안과에서 시력검사 때 사용하는 색약 검진용 책을 몇개 못읽습니다. 적록색약이구요. 합격하더라도 채용검진에서 색약으로 인해 탈락되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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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첫회사 산업군
저는 산업공학과를 졸업하는 생산관리 직무 취준생입니다. 산어공학/ 생산관리는 어느 산업군도 갈 수 있으니, 산업군을 딱히 가리지 말고 지원을 하라는 조언을 듣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 첫 직장의 산업군대로 보통 쭉 이어지니까, 산업군 잘골라서 가라 - 신발/ 의류/ 식품 이런 산업군 가지마라 이런 말들도 요즘 종종 듣곤 합니다. 그래서 저도 요새 공고가 올라와도, " 아 회사는 좋아보이는데, 산업군이 안좋아보이네,,, 가지 말아야 하나..?" 이런 고민을 하고는 합니다.. 혹시 어디까지가 팩트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정말로 생산관리 직무도 산업군이 한 번 정해지면 고착화 되나요? 첫 직장의 산업군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Q. 진로 선택 고민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진로 선택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대학교 대체인력뱅크(계약직) 대기자로 최종 합격한 상태이며, 2년 이내 공석 발생 시 임용되는 구조입니다. 근무 기간은 1~2년, 연봉은 약 3,600만 원이나 정확한 임용 시점은 불확실합니다. 한편 공항 지상직(정규직)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만 현직자 분들로부터 업무 강도 대비 연봉이 낮은 편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희망하는 장기 커리어는 사무·행정·경영지원·총무 등 지원 직무입니다. 그래서 고민되는 점은, 정규직인 지상직에 합격할 경우 직무 연관성이 다소 낮더라도 우선 근무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사무·행정 직무 위주로 계속 지원하다가 기회가 없을 경우 대학교 계약직으로 가는 전략이 더 합리적인지입니다. 또한 공항 지상직 경력이 향후 사무·행정 직무 전환 시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방향과 맞지 않는 우회 경력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취업 및 이직 고민입니다.
산업공학을 전공 중인 대학 8학기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이번 기회에 가족분이 경영하시는 회사를 입사하고 취업인정원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중소기업인데다가, 기본급이 최저시급 수준이며, 평점사이트 1점대인 제조업 회사여서. 바로 퇴사를 하려다가 요즘 일자리 구하기 어렵다고 할 뿐만 아니라, 1학기를 갑자기 쉬는 것이 부담되어, 6개월 가량 근무 후 중고신입(?)으로 희망하던 업종 ( 핀테크 및 금융)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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